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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1/2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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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난 너무 많아서 뭐 하나 고르기도 힘드네 

나도 댓글에 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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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3
왜 사냐. 나 같으면 죽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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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5
니 얼굴에 있는 흉터 더ㄹㅓ워
걸레X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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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6
엄마가 너같은게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라고했을때 진짜 눈물났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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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7
너 말하는 거야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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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8
난 여기에 적지도 못하겠다... 초등학교 다닐때 일인데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서는 자존감 떨어트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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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9
찢어 죽여버리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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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0
너한테 맞는 사이즈가 있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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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1
중3때 양아치 남자애가 나 거울보고 있는데 귓속말로 우리학교에서 니가 제일 예쁘다고 한 거.
말이 귓속말이지 그냥 일상 대화톤으로 말함 옆에 애들 다 있었는데...
이게 텍스트로 써서 칭찬 같이 보이는데 내 얼굴 예쁘지 않은 거 나도 알고 있었고 누가 들어도 놀리고 비꼬는 거였어서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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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2
사실 너 내딸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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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3
기억하고싶지 않다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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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6
뒤에서 말한 걸 들었는데 000? 걔 완전 찐따됐드 ㅋㅋㅋㅋ 이런 거...ㅎ 십년지기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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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4
너같은거 당장이라도 칼로 찔러죽일수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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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5
내가 여자는 안때리는데 얘는 때릴수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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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7
니는 어자로써 가진게 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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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8
나가 디져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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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9
니들은 보험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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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1
니가 그럼 그렇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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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2
너 여자인 거 알고 버릴려고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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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3
그래서 너가 이기적이라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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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4
도대체 얼마나 더 삭혀가며 혼자 끙끙 앓으라는건지; 엄마 역할 제대로 한적도 없지만 더 안해줘도 되니까 제발 떨어져 살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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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5
많은데 지금 기억나는건
어 너도 있었어?왜이렇게 존재감이 없냐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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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6
그러면 죽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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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7
저러니까 살이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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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8
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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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9
연락하지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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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0
실망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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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1
기억이 안 난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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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2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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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3
이럴거면 왜 태어났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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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4
너는 왜이렇게 너만 생각해
내가 너 시간때워주는 인형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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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5
왤케 소심해 말좀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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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7
소심한게 죄도아니고 계속들어서 솔직히 상처많이받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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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6
너도 있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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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8
아빠는 oo이 태어났을 때 사실은 좀 실망했어
뭐... 크게 상처받은 건 아닌데 남아선호사상이 아빠한테도 있다는 걸 알아서 조금 충격받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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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9
집 나가라, 넌 내 딸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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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0
걍 무표정인건데 또 왜화났냐면서 태클걸거나 외모지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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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1
아 쟤랑 또 같은반 됐어 아 개짜증나 쌍욕 초5올라갈때 들었던겈ㅋㅋㅋㅋㅋ진짜 어린애들이 더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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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2
이렇게 못그려서야 대학 가겠어?
입시 미술중에 들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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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3
너 성ㄱㅚ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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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5
그게 뭐가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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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6
죽자 그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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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7
너무 많아서 못쓰겠다....쓰다가 울것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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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8
동생먼저 태어났으면 니 안낳앗을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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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9
초딩때 수학책에 애들이름적는거 있는데 어떤 남자애가 교과서에 내 성+돼지 라고 적은거 아직도 진짜 상처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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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0
나 너무 인생을 생각없이 살아서 상처받는 말 들어도 다 까먹어......이럼 안되는데 크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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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1
죽어 죽으라고 그냥 죽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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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2
기억이 안 나... 엄마한테 상처 받은 말 많이 듣고 많이 울었던 것 같은데 지금 오면 그게 다 진심으로 한 얘기가 아닌 걸 알아서 다 까먹었다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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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3
댓글보니까너무슬프다지금내가슬퍼서그런가그냥진짜다들행복했으면좋겠다 내가상처준사람들도많겠지 진짜슬프다 난특정얘기보다는 뒷담.. 앞에선칭찬해놓고뒤에서까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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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4
살 빼기 전에는 반에서 되게 조용히 지내서 친구가 없었는데 안 친한 애가 너 냄새나 씻고 다녀 이러고 이유 없이 은 또 당하고 살 빼고 나니 반 애들 몇 명이 막 헐 너 맞아?? 살 엄청 뺐다 하면서 다가오는데 진짜 보기 싫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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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5
진짜 사람 지치게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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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6
나 왕따 당할 때 우리 엄마가 왕따 시킨 애들 밥 사주고 해줘서 다시 친해졌는데 1년 뒤에 걔네한테 다시 당했어
그때 주동자가 했던 말이 "야 우리 얘 왕따 시킨다고 또 걔네 엄마가 밥사주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 이거였어
다시 생각하니까 눈물 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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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7
저게 여자냐ㅋ 머리 짧게 하고 다닐때 지나가는 남자애들이 그런말 하고
헐 여자였어? 화장실 들어갈때 수근 거리는 남자들이 매일 하던말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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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8
글적으려고 쭉내리고있는데 먼가 나도모르게 마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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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9
더 심한거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나는건
아 000이랑 또 같은 반 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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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0
엄마가 어디가서 난 자랑할 게 없다고 했던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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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2
엄마가 죽고싶다고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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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3
작ㅈㅏㄱ해 니 그거 연기인 거 애들이 다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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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4
넌 내자식아니다
내 얼굴 보기도싫다고..
내가 잘못해서 들은 말이지만 상처받았어
엄마아빠도 나한테서 상처받아서 그런말하신걸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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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5
돼지? ㅎ 안뚱뚱한데 걔가심각하게말랐음 그리고 뒤에다대고 꺼져 라고 한거ㅎ 걔네들어떻게지내는지 궁금하다 지금의 나를 있게해준 밑거름같은 아이들ㅎㅎㅎㅎㅎㅎㅎ사실고마움 그덕에 친구도많이생기고 일도잘풀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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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6
평생 죽은 사람 시체나 닦고 살아라 나쁜거 안옮기게 동생한테 연락하고 살 생각하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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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7
음... 초등학교 때 나를 괴롭히던 같은 반 여자애가 나는 당장이라도 이 앞에 있는 칼로 너를 찔러 죽일 수 있어 라고 했던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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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8
너같은애 치 떨린다 질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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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9
여우같은 ㄴ 몸이나 팔아라..? 진짜 아무 이유 없이 들었어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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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0
엄마가 나보고 창피하대 자기 친구딸은 좋은 대학갔는데 난 재수해서 수능 끝나고 지금까지 맘편하게 지낸 적이 없어 이제 월요일이면 학원가는데 이번은 꼭 내가 원하는 대학 붙었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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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2
그얼굴로 어떻게 사려고 그러냐. 렛미인 나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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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3
너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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