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았어 그렇게 살아가다가 그 연인과의 사랑은 식었고 그냥 친구같은 부부로 지내면서 자식을 키우며 잘 살고 있었어 그런데 어느날 더이상 사랑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도 큰 사랑이 다가온 거야 평생 이런 사랑은 다시 해볼 수도 없겠단 생각이 들 만큼. 이 경우에 1. 식었더라도 남편(아내)에게 그 맘을 숨기고 그냥 그대로 살아갈 거야? 아니면 2. 남편(아내)에게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새로운 사랑과 함께 떠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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