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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하울(구매자랑) 프로게이머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
이 글은 9년 전 (2016/2/21) 게시물이에요
내가 피아노 콩쿨 갔던날 집에 불이나서 엄마아빠가 죽은 꿈을 꿨거든 

근데 그거를 집에 돌아오면서 들었어. 근데 내가 너무 덤덤했던거. 

딱 듣고 아, 그래? 이러고 말았었음 

집에 들어가서 시체 꺼내서 기름 붓고 태웠었어 

아무 표정 없이 

깨고나니까 너무 소름돋아서 이불로 김밥말아서 두시간동안 있었다...
대표 사진
익인1
헐 무섭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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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내 기준 가장 무서웠던 꿈은
어린 내가 엄마를 잃어버리고
낯선 길거리를 헤메는데
갑자기 목소리를 잃어버려서
아무도 나를 못 찾았던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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