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고 싶어도 내가 경계심이 장난이 아니야 내가 믿고 따랐던 사람한테도 배신 당한적이 있어서 더 마음 아팠거든.. 그래서 밖에 지나갈때 사람들이랑 절대 눈 안 마주치고 앞만 보면서 걷는게 습관이 된거 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6/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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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어도 내가 경계심이 장난이 아니야 내가 믿고 따랐던 사람한테도 배신 당한적이 있어서 더 마음 아팠거든.. 그래서 밖에 지나갈때 사람들이랑 절대 눈 안 마주치고 앞만 보면서 걷는게 습관이 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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