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실 가서 이유 묻길래 친구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니깐 선생님이무섭게 몰아붙이면서 나는 그런이유로는 절대로 못 빠지게 해준다고 말 하셔서 그자리에 서서 진짜 서럽게 울었더니 쌤이 내 손 잡으시더니 진정되면 나중에 얘기하자고 함..ㅋㅋㅋㅋㅋ 근데 어이없는건 나보고 니가 애들이랑 친해질 기회를 스스로 버리고 있는거 ㅇ니냐고 그럼...상처만 더 받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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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실 가서 이유 묻길래 친구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니깐 선생님이무섭게 몰아붙이면서 나는 그런이유로는 절대로 못 빠지게 해준다고 말 하셔서 그자리에 서서 진짜 서럽게 울었더니 쌤이 내 손 잡으시더니 진정되면 나중에 얘기하자고 함..ㅋㅋㅋㅋㅋ 근데 어이없는건 나보고 니가 애들이랑 친해질 기회를 스스로 버리고 있는거 ㅇ니냐고 그럼...상처만 더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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