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표정이나 멍때리고 있을땨 표정이 진짜 무섭대... 심지어 우리 엄마도 너는 표정만 보면 누구 한대 칠것같다는 얘기도 하시고... 동기들도 친한애들이 전부다 처음에는 진짜 칼같은? 무서운?사람인줄 알았다고 하고ㅠㅠ 실제론 전혀 그렇자 않은뎅8ㅅ8 Alas! 이 일을 어찌하면 좋으리오... 그래도 덕분인지 22년 살면서 한번도 도를 아십니까..? 아님 우리 교회 오세요^^ 이런 건 안 당해 봤네 좋아해야 하나?
| 이 글은 10년 전 (2016/4/20)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무표정이나 멍때리고 있을땨 표정이 진짜 무섭대... 심지어 우리 엄마도 너는 표정만 보면 누구 한대 칠것같다는 얘기도 하시고... 동기들도 친한애들이 전부다 처음에는 진짜 칼같은? 무서운?사람인줄 알았다고 하고ㅠㅠ 실제론 전혀 그렇자 않은뎅8ㅅ8 Alas! 이 일을 어찌하면 좋으리오... 그래도 덕분인지 22년 살면서 한번도 도를 아십니까..? 아님 우리 교회 오세요^^ 이런 건 안 당해 봤네 좋아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