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성년의날때 엄마한테 향수 사돌라고 한거 기억난다..
근데 엄마는 성년의날 같은거 몰라서 향수가 뭐 필요하냐며 결국안사주고
우리언니 아무것도 못받은걸로 기억하는디..ㅠㅠㅠ아련하다..
난 그때 돈없어서 뭐 사주지도 못했는데..미안하다..요번 생일때 잘챙겨줘야짓..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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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성년의날때 엄마한테 향수 사돌라고 한거 기억난다.. 근데 엄마는 성년의날 같은거 몰라서 향수가 뭐 필요하냐며 결국안사주고 우리언니 아무것도 못받은걸로 기억하는디..ㅠㅠㅠ아련하다.. 난 그때 돈없어서 뭐 사주지도 못했는데..미안하다..요번 생일때 잘챙겨줘야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