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아프셔서 병원에 있었는데 화장실가고싶어서 나와서 복도를 걷고있는데 멀리서 누가 나보고 딸!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시력이 안좋아서 누군지 못알아보고 누구세요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자기도 못알아보냐고하곸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면서 악수하고 화장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
아빠가 아프셔서 병원에 있었는데 화장실가고싶어서 나와서 복도를 걷고있는데 멀리서 누가 나보고 딸!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시력이 안좋아서 누군지 못알아보고 누구세요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자기도 못알아보냐고하곸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면서 악수하고 화장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