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도 때도 없이 내 팔에 얼굴 파묻고 뒤에서 허리 쪼물거리고 엉덩이도 그냥 툭 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주무름; 그리고 가슴 주무르고 제일 싫은 건 자꾸 ㅈㄲㅈ를 검지 손가락으로 찔러... 내가 진짜 싫어하는 티 팍팍 내는데 5분도 안 돼서 또 그러고 또 그러고.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몸이 예민해서 싫어. 싫다고도 몇 번 얘기했는데 소용 없음. 어떻게 해야 될까ㅜㅜㅜㅜ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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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도 때도 없이 내 팔에 얼굴 파묻고 뒤에서 허리 쪼물거리고 엉덩이도 그냥 툭 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주무름; 그리고 가슴 주무르고 제일 싫은 건 자꾸 ㅈㄲㅈ를 검지 손가락으로 찔러... 내가 진짜 싫어하는 티 팍팍 내는데 5분도 안 돼서 또 그러고 또 그러고.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몸이 예민해서 싫어. 싫다고도 몇 번 얘기했는데 소용 없음. 어떻게 해야 될까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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