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49769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10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너무 힘든데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 

부모님은 내가 이런얘기 하는거 그냥 사춘기의 철없는 생각이라고만 여기고 나랑 얘기 할려고도 안해 

친구들한테 털어놓기엔 너무 축축 쳐지니까 그냥 아무얘기도 못하겠고 맨날 내가 힘들다힘들다 하니까 그것도 미안하고.. 

이럴땐 어떡해? 심지어 인티에 올려도 댓글도 안달리고 아무도 내 얘기 안들어줘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들어줄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너무 기운빠지고 축축 쳐지는 얘기라서 들어주기 힘들걸 나 성격도 엄청 별로라서 맨날 남탓만 하고 되게 이상한애야 들어주기 많이 힘들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상한 애라니ㅠㅠㅠ!! 전혀 이상하지않아! 충분히 그럴 수 있어. 너무 힘들어하지마ㅠㅠㅠ 꼭 나중에 익인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생길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남자친구도 있는데 그냥 이런말 하면 날 별로라고 생각할까봐 못하겠어 내가 싫어지면 어떡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니야! 남자친구는 그렇게 생각 안 할걸?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야 고민들도 다 성장의 일부잖아
사춘기 때문은 아닌 것 같고 언젠간 생각해봐야 할 문제를 지금 고민하는거 라고 하자
아직 다 컸다고 하기엔 애매하잖아
덜 컸으니까 고민하는거지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어른이 되는거야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진짜 결혼 잘하고 싶은 여자는 예쁜게 장땡...인듯
7:38 l 조회 2
아 숙취 넘 심한데 그냥 ㅌ할까 ㅜㅜ
7:37 l 조회 4
야간 물류 이정도 들어오면 몇시간 안에 끝나는 게 정상이냐?? 1
7:35 l 조회 13
여자들 관심남한테 호감 신호3
7:35 l 조회 12
얘들아 바닐라빈라떼에 검은 깨??3
7:35 l 조회 14
대학 졸업과 동시에 주거지원,생활비 지원 일절 없음
7:34 l 조회 14
첫날 소개팅에서 이쁘다고 사귀자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7:33 l 조회 14
23살 때 명품가방 5개 사던 나... 지금은 투잡 뜀ㅋ2
7:33 l 조회 33
자기 머리 냄새는 못 맡지??2
7:32 l 조회 19
너네 치킨 먹을때 손으로 집어 아님 젓가락이나 포크 ㅆ?2
7:30 l 조회 17
한강수영장 갈건데2
7:30 l 조회 79
가족회사가 그렇게 별로야?3
7:30 l 조회 24
자자 폭락장 시작합니다~!4
7:29 l 조회 185
하 진짜 여름에 반바지 입어도 되는 회사 개부럽다
7:28 l 조회 24
엽떡 먹어도 배 안아픈 사람이 있어?1
7:26 l 조회 47
나이키 줌 보메로 진짜 편하다
7:26 l 조회 30
어떻게 같은 뱃속에서 나왔는데 머리숱이 이렇게 다르지
7:26 l 조회 17
어린 알바에게 자기야 라고 부르는 남직원 어때?9
7:26 l 조회 55
웨이브형 몸이 살 잘찌는 듯1
7:25 l 조회 9
회사 결정이 고민임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1
7:25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