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누워 있는데 막 몸이 유유히 움직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나는 이럼 루시드드림 삘이란 말이야
그래서 오 오랜만에 하는건가 하구 정신 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슈우욱하고 아래로 저 끝까지 와장창 떨어지더니
무슨 이상한곳에 떨어진거야 어두컴컴한 동굴? 터널 같은 곳에
그래서 당황하긴 했는데 일단 의식의 흐름대로 뭐지하고 앞으로 걸으면서 상황을 보고 있으니까
막 거기서 좀 악령?같다고 해야하나 귀신은아니고 도깨비는 아니니까..
그런 얘들이 얘 또 왔네 이럼서 정확히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험악한 말하면서 갑자기 하나 둘 막 몰려들길래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니까 그 중에서 막 도깨비처럼 생겼는데 얘는 초록빛이더라
막 이번에는 너 그냥 놓치지 않을거라고 콰와아ㅏ가각 하는 순간 무서워서 그냥 일부러 깼어.....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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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