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차량 운전일이거든? 근데 이번 최근에 엄마가 할아버지분이랑 같이 일하시게 됐는데 할아버지가 일을 빨리 못하셔서 할머니가 도와주러 같이 나오셔 (차 조수석에 타심) ㅋㅋㅋ애들 수영하고 몸 마지막에 헹궈주고 머리 말려주고 차까지 태우는게 일인데 엄청 시간 빠듯하단 말야 근데 할머니가 다른 수영장 애를 닦아주고 머리 말려주고 계시는거야 우리 수영장앤 옆에 두고 그래서 울 엄마가 걔 우리 수영장 아니에요 함서 알려줬대 근데 이걸 시작으로 할머니가 기분 나쁘다고 팀장한테도 말하고 그래가지고 울 엄마한테 뭔일이냐고 전화오고 이럼... 울 엄마가 아직도 이해 안된대 자기가 시비조로 말한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다고... 그래서 팀장한테 그런거 아니라고 하니까 그럴줄 알았다고 그냥 모른척 하라고 함 ㅇㅇ

인스티즈앱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