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자주 뭐가 생각이 안난다고 하시거나.. 내친구 부모님들도 다 그러신다는데 그냥 우리 부모님도 그러시니까 나이드시는거같아서 무섭고 그렇다 이것뿐만 아니라 그냥 우리 엄마 아직 젊은데 이 하나 신경이 상해서 임플란트 해야하고 등등 병원 갈 일이 잦아질때 마다 좀 울적해져...
| 이 글은 10년 전 (2016/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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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자주 뭐가 생각이 안난다고 하시거나.. 내친구 부모님들도 다 그러신다는데 그냥 우리 부모님도 그러시니까 나이드시는거같아서 무섭고 그렇다 이것뿐만 아니라 그냥 우리 엄마 아직 젊은데 이 하나 신경이 상해서 임플란트 해야하고 등등 병원 갈 일이 잦아질때 마다 좀 울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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