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걸 많이 겪어보고 바라본 입장이어서 그럴수 잇는데.. 난 내 생활의 만족하고 내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표면적인 부분만 보고 불쌍하다고 하면 너무.. 화나. 난 괜찮고 지금 생활이 좋은데 내 노력이 또 내 삶이 다른 사람에 눈에 평가 당하고 저울질 당하는게 너무 화나.. 동정만큼 비참한게 없는데. 그런 사람 보면 동정어린 시선 한편의 자기만족, 자기위안 얻으려는 사람도 많이 보이고 또 그렇게 느껴질때가 많아.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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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