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콩쿨이여서 오늘 새벽에 집들어왔는데 너무 피곤하고 다른지역 대회나간거라 엄마가 월요일날 학교 그냥 쉬라했거든 그말 믿고 12시 넘어서까지 자고 아까 일어났는데 엄마가 학교에 전화를 안했데..4교시까지는 이미 무단결석이 쳐진거지..그래서 엄마가 방금전에 학교에 전화해서 콩쿨때문에 아파서 못갔다고 내일 학교올때 진단서 끊어온다고했는데 담임선생님이 그래도 무단이래...지금간다해도 학교까지 1시간거리고 4교시까지는 이미 처버렸고 진짜아픈몸 이끌고 진단서도 끊어온건데 결국 무단이라네..ㅎ 이런 상황에 어떻게해야하지 인생에 무단결석이란 말은 없었는데 고3이 무단결석을 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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