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른편인데 친구가 '쓰니야 넌 말라서 살면서 다이어트도 안해봤겠네 진짜 그다리로 어떻게 걸어다니니..' 라고 하면서 크롭티입고있었는데 나 복근있다고 옷을 갈비뼈까지 올림ㅎ 웃긴건 남자애들하고 같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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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른편인데 친구가 '쓰니야 넌 말라서 살면서 다이어트도 안해봤겠네 진짜 그다리로 어떻게 걸어다니니..' 라고 하면서 크롭티입고있었는데 나 복근있다고 옷을 갈비뼈까지 올림ㅎ 웃긴건 남자애들하고 같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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