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사람들 지나가면 웃기도하고 왜 저러냐기도 함 그러면 내가 엄마도 뚱뚱하다고 그러면 걔네는 아가씨잖아이러면서 벌써부터 저러면 어떻게 사냐면서 내가 아무리 지나가는 사람들보면서 그런말 하면 안된다고 해도 말을 안들음 딸 몸매 걱정이나 하지 남의 자식 몸매걱정을 왜 하는거야 이해안돼
| 이 글은 9년 전 (2016/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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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들 지나가면 웃기도하고 왜 저러냐기도 함 그러면 내가 엄마도 뚱뚱하다고 그러면 걔네는 아가씨잖아이러면서 벌써부터 저러면 어떻게 사냐면서 내가 아무리 지나가는 사람들보면서 그런말 하면 안된다고 해도 말을 안들음 딸 몸매 걱정이나 하지 남의 자식 몸매걱정을 왜 하는거야 이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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