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천주교신자야!엄마 뱃속에서부터 성당다녔으니 모태신앙인이긴한데...난 그닥 신앙심이 강하진않았어 매주 성당가기는가는데 내가 신을 믿어서 가는것보단 엄마가 안가면 혼내서...?ㅋㅋㅋㅋ초등학교때는 친구보러 갔고 중고등학교부터는 성당에서 밴드부를 해서 그게 좋아서 갔고....근데 내가 진짜 예수님이 있다고 믿었는건 고등학교와서부터인데 예수님은 우리가 감당할만큼의 십자가,즉 감당할만큼 고통만 주신다고 하셨어ㅡ난 고등학교때 진짜 힘들고 죽고싶을때 있었는데 그때 성당에서 교리선생님이 있었거든ㅡ그쌤들 몇분이 나 도와주셔서 진짜 힘든시기 잘겪어냈고 지금 재수중인데 단과다니고있는데 과목쌤들이 다 잘챙겨주셔서 내 사정아셔서 수업도 거의 돈안내고 듣고있다....ㅠㅠㅠ물론 재수가 힘든데 그럴때마다 나 도와주시는 분들도 많고...ㅅ힘들때 마다 예수님이 나 안 무너지게 지탱해주시는거같아..그냥 들으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는데 진짜로 죽고싶을만큼 힘들때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요즘은 예수님이 대신해서 보내주신거 같다는 생각이 많ㅇ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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