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신날 애들이 담배피러가는데 나는 비흡연자라 안끼워줘서 서운해서 오기로 나도 담배달라고함 근데 하필 개가 말레를 가지고 이썼음 그날 소주3병정도 마시고 주량넘은상태에서 담배 두개피고 지하철 타고 집가는데 진짜 사람이 어지럽고 매스껍고 죽을수도 있을꺼란 생각들어서 내리고 지하철화장실에서 내장비울정도로 토함 그날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다음부턴 담배의 담자도 안꺼내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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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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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신날 애들이 담배피러가는데 나는 비흡연자라 안끼워줘서 서운해서 오기로 나도 담배달라고함 근데 하필 개가 말레를 가지고 이썼음 그날 소주3병정도 마시고 주량넘은상태에서 담배 두개피고 지하철 타고 집가는데 진짜 사람이 어지럽고 매스껍고 죽을수도 있을꺼란 생각들어서 내리고 지하철화장실에서 내장비울정도로 토함 그날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다음부턴 담배의 담자도 안꺼내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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