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다니는 무리는 아니지만 밖에서 논적있고 그냥 친한 반애 1인데 너무 답답함 나도 목소리 큰편 아닌데 너무 작아서 매번 응???하고 되묻게됨 목소리 작은데 말도 엄청 천천히함 야,,,,,니,,수학숙제 했,나.,,?이런느낌 대화내용도 너무 영양가없고 답답하고 내가 일부러 밝은척하고 주제 꺼내도 반응이 너무 재미없어 그냥 웃거나 ㅋㅋㅋㅋㅋ미친ㅎㅎ이러고 또 답답한 말투로 답답한얘기 꺼내니까 내가 너무 진빠짐 걔는 자기무리에서 계속 겉돌고 챙겨다니기만 하지 점심시간에 걔만빼고 떠들고있고 걘 자기자리에서 거울보고있고 아 말좀 하면 좋겠다 나무슨 수줍음타는 외국인 할머니랑 얘기하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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