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미가 뭐 만들고 좀 그런거 좋아하는뎅 처음엔 그 물감칠하는거 명화그리기?그거 했는ㄷ 아빠가 쓰잘데기 없다고 했는데 완성한거 집에 걸어놓고 그 다음엔 나노블럭 했는데 눈 빠지겠다 이랬는데 또 완성되니까 아빠방에 놔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엔 1000피스 퍼즐 했는데 그것도 아빠가 또 뭐 이상한거 사왔다 이러더니 ㅋㅋㅋ완성하고나니까 아빠가 액자까지 사서 집에 걸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라이트뷰스크래치 하고있는데 이것도 아빠가 특이한것만 한다고 뭐라하는중ㅋㅋㅋㅋㅋ 아빠 이거 완성되면 또 걸어놓을거잖아 이러니까 이제 자리도 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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