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늑소로 막 송중기가 뜨고 있는거 같은데..ㅠㅠ
한 일년 전쯤인가? 좀 된 얘기야 ㅠㅠ
나는 목동에 사는데 걍 목동 현백 갔다가 보니까 사람들이 막 많은거야 그래서 보니 송중기..ㅋㅋㅋㅋ
근데 그때 머리 짧았는데
솔직히 걍 못생겼단 생각이 들었음
티비에서는 하얗고 정말 잘생긴 꽃미남? 이렇게 나오는데
화면빨이었던가..아님 그날 머리빨이 아니었던가..
정말 내가 본 연예인 중에 최악이라고 생각이 들엉ㅆ어 기대에 완전 못미치는...ㅠㅠㅠㅠㅠ일반인 같았어
비하하는거 아니고 그날 내 느낌이 이랬다고ㅠㅠㅠㅠ
장소는 팬싸인회였고 내가 길을 잘못들어 돌아가느라 경호원? 옆쪽 그리로 갔는데 하여튼 진짜 가까이서 봤어.
바로 앞 진짜 사람이 마주보는? 쨋뜬 ㅠㅠㅠ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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