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물론 엄마 허락ㅁ받고 알바그만두는거이런건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엄마도 설득시켜야 내마음이편해서... 막 내가 알바그만두고싶다하면 그런거 못참으면서 나중에어떻게살거냐고 하면서 걍 무시해ㅠㅠ 근데 이번엔 진짜다른게.. 사장이 나한테 지혼자 오해하고는 화내고... 근데 이게 손님앞에서 화냉... 그리구 설명안해주고서 알아서하라면서 알아서했더니 바로 생각없이 행동하냐고 뭐라그럼.. 나한테 짜증내고 화내는게 점점 늘어나고있는데 그게ㅜ난 서러운게 이유가 ㅋㅋㅋㅋㅋ 걍 지가 오해하는거임 ㅋㅋ 그리고 알바대타 나오라고 강요해.. 평일에 한명 며칠 빠진댓는데 나보고 너가 꼭나와야된다고 강요함 이정도면 엄마가 납득할까...ㅎㅅㅎ... 화내면서 나한테 했던 말들까지 다말해주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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