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그렇다고 막대하고 무심하진 않은데 아빠가 로션세트 코스트코 초콜릿 스트링치즈 이런거 많이 가져오는데 코스트코는 묶어서 파는데 초콜릿박스를2개에 팔면 하나짜리가져오고 스트링도 한줄 가져오고.. 어디서났냐하면 샀다하거나 받았다하는데 꾸준하게 그걸 뭐하러 누가주나.. 이생각도 들고...오늘도 뭘사왔는데 사왔다면서 지퍼백에 담아오고..... 내가예민한건가..? 익인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거같아?.. 난 아빠가 그럴리 없다고 믿고싶어서 더 믿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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