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정상해서 나 줄거면 오빠도 주던가 오빠 안주면 나도 주지 말던가!! 내가 외할머니 생각 바꾼 사람이라고!! 외할머니가 오빠 5만원 나 3만원 주는데 똑같은 손자인데 차등으로 주는거 섭섭해서 말하니까 둘다 4만원씩 준다고!! 진짜 사람 빈정상하게 그러는거 아니다! 물론 주는건 아빠 마음이지만!! 이렇게 소리쳤는데 아빠가 똑똑한척 하지말래 참나..치우래 안준다고ㅋㅋㅋ비키래 그래서 내가 똑똑한척 내가 언제 했냐고 똑똑하게 안낳아줘서 똑똑하지도 않은데 어떻게 하냐고 그럼.. 빈정상하네 명절 전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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