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진짜 엄마처럼 나 챙기거든 엄마는 오히려 풀어놓고 키우는데 언니는 날 엄청 공부쪽으로 잡고있는데 고3때 면접 문제 내가 찾아서 답 대충써놓으면 싹 고쳐서 외우게하는데 말할때 외운거 티 안나게 말하기부터 영어로 자기소개 이런거 다 언니친구들앞에서하고 질문도 무섭게하고..... 진짜 세상 제일 힘들었다...... 지금은 대학 들어와서 취업스펙쌓는것까지 잡혀사는중.......
| 이 글은 9년 전 (2016/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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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진짜 엄마처럼 나 챙기거든 엄마는 오히려 풀어놓고 키우는데 언니는 날 엄청 공부쪽으로 잡고있는데 고3때 면접 문제 내가 찾아서 답 대충써놓으면 싹 고쳐서 외우게하는데 말할때 외운거 티 안나게 말하기부터 영어로 자기소개 이런거 다 언니친구들앞에서하고 질문도 무섭게하고..... 진짜 세상 제일 힘들었다...... 지금은 대학 들어와서 취업스펙쌓는것까지 잡혀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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