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장한데 깔끔하고 어른들이 좋아하게 생겼어 ㅇㅇ 백수였는데 같은 아파트 사는 아주머니가 보자마자 지인분 통해 취업시켜줌 일거리 거의 없어서 그 시간에 덕질하고 월급 괜찮고 해외 출장 있으면 가서 놀고옴. 그 회사 사장님이 출장가면 예쁜거 사다줌 근데 저런일이 되게 많다 친하지도 않은데 걍 어른들이 보자마자 남자친군 있냐고 아들 소개받으라 그러는데 장난이 아니고 ㄹㅇ 진지해서 진짜 소개 받고 너무 신기하다 어떻게 저렇짘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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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장한데 깔끔하고 어른들이 좋아하게 생겼어 ㅇㅇ 백수였는데 같은 아파트 사는 아주머니가 보자마자 지인분 통해 취업시켜줌 일거리 거의 없어서 그 시간에 덕질하고 월급 괜찮고 해외 출장 있으면 가서 놀고옴. 그 회사 사장님이 출장가면 예쁜거 사다줌 근데 저런일이 되게 많다 친하지도 않은데 걍 어른들이 보자마자 남자친군 있냐고 아들 소개받으라 그러는데 장난이 아니고 ㄹㅇ 진지해서 진짜 소개 받고 너무 신기하다 어떻게 저렇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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