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민감하고 위험한 부위기도하고 장시간 걸린다는데 너무 마음이 안 좋고 신경 쓰이고 일이 손에 안 잡혀 제발 내일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라 답답해서 ㅜㅜ여기라도 털어놔ㅜㅜ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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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민감하고 위험한 부위기도하고 장시간 걸린다는데 너무 마음이 안 좋고 신경 쓰이고 일이 손에 안 잡혀 제발 내일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라 답답해서 ㅜㅜ여기라도 털어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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