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라고 해야되나.. 그냥 아는?같은반 2년해서 같이알고 집방향이 같아서 등하교 같이하는 친구가 있는데 얘가 작년에 내돈을 한 2만원 정도 훔쳤단말이야 상황을 보면 진짜 얘가 훔쳤는데 너무 당당해서 아무말도 못했거든 얘가 너무 무서워서.. 근데 이번년도도 같은반되서 그냥 같이 지내고있는데 얘가 진짜 남자를 좋아하고 성격도 좀 막 그렇단말야 그래서 이번년도에 개랑 친구하고싶어하는 애가 없어서 내가 개한테 끌려다니듯이? 다니게됬는데 내가 반애들 전부랑 친하고 그러니까 막 딴애들이 난 챙기고 얘는 안챙기고 그래서 얘가 좀 나한테 속상했나봐 얘는 내가 다른애들이 날 챙길때 자기도 챙겨주길 바랬나봐.. 그래서 살짝싸우고 이제는 그냥 그렇게 친한건아니고 그냥 반친구 정도로 지내고있는데 얘가 평소에 다니던 친구랑 싹다 싸우고 얘가 학교안나와서 학교 뒤집어지고 난리가났어 근데 쌤이 나한테 얘 왜 안나오냐고 물어봐서 전화를 하게됬는데 얘가 나한테 막 난이제 친구가 니뿐이라는둥 그러는거야 그래서 응 그렇구나 하고있었는데 얘랑 싸운애가 나한테 페메가왔어 얘이야기를 꺼내고 막 뭐 물어보는데 이친구들이 좀 심하게 싸워서 진짜 난리났었단말야 내가 얘의 싸운 친구한테 말을 하면 또 다르게 이야기가 되서 나도 그일에 관련있을까봐 그 싸운친구의 문자를 답할까말까 고민중이야 내가 친구들 싸우는거에 싹다 낑겨서 이제는 안낑겨야지 하고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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