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면데면한 친구 꿈샀다가 죽을뻔한글
대충 기억나는거만 쓰자면
별로 그렇게 안친한 친구가 악몽에 시달린다고 했는데
마침 갚을돈도 있어서 쓰니가 대신 그꿈산다고함
친구는 꿈팔면서 내가 너한테 목숨 빚지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런소리하고
그후로 쓰니꿈에 맨날 흰얼굴만 동동 떠다니는 귀신같은게
창문 두드리면서 열라고 엄청 욕하고 그런꿈 계속 꿧는데
어느날 다른 친한친구가 전화와서 니괜찮냐고 아무일 없었냐면서
자기가 꿈을 꿨는데 쓰니한테 뭐 안좋은 꿈이였음
케서 이상한거 느낀 쓰니가 엄마아빠한테 말해서 무당집 같은데 갔는데
무당이 운좋다고 기 약했으면 이미 갔을거라면서
함부로 꿈 사고팔지 말라고 뭐 굿같은거 해줬음
그러고 쓰니가 꿈판 친구 닥달하고 그 친구 언니한테 나중에 들어서 안거는
꿈판친구랑 다른친구3명 해서 지들기리 폐가체험같은걸 했다함 그냥 버려진 폐가에서
거기서 꿈판친구가 거울하나를 깼는데 그 후로 꿈판친구 꿈에 계속 저승사자같은게 나와서
맨날 밤마다 막 거실 베란다 그런데 기어나와서 살려달라고 싹싹빌고
그러다가 쓰니한테 꿈판뒤로 잘지낸거지
나중에 폐가체험한 4명 따로 굿했다고 햇음
이건 글읽어봐야됨 ㄹㅇ극소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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