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은 고삼이고....미술해
얼마 전까진 수시 실기 준비하느라 이주간 합숙하다 며칠 전에 끝나고 집왔다.
사실 근데 합숙 중은 물론이고 합숙전에도 공부안함. 내신 후부터 아예안했ㅇㅋㅋㅋㅋㅋ나도 내가 이해안갔다 왜 이러는지...
근데 진짜 최저 맞출지 못맞출지 모르겠다 수시6개 다 썼는데.... 난 정시 없거든 실기 못해서....
그리고 사실 삼십일에 시험본 날이라 그렇다 쳐도 시월 일일 이일을 그냥 놀았어 미활보 마감이 시월오일인데ㅋㅋㅋㅋㅋㅋ내가 쓰기만 하면 되는것도 아니고 첨삭도 받아야하는데ㅋㅋㅋㅋ근데 다른애들은 다 써놨대 난 오늘 그러니까 시월 삼일 여섯시부터 시작함ㅋㅋㅋ지금도 이러고있고.... 나 대학갈 맘 있긴 한 건지 모르겠어 사실 그렇게 합숙하면서 수시 준비하면서도 음 뭔가를 이렇게 열심히 하지 않은건 처음이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경희대 수시 2개로 넣었는데 제일 가고싶던 산디과 자소서가 한 오백자정도 잘려있더라 복붙을 잘못했나봐.... 진짜 대학 가고 싶은애 맞나 싶었어 이런 실수를 하다ㄴㅋㅋㅋㅋㅋ와 글 겁나 우울하네 아무튼 그래 그냥 그렇다 에들ㅇ 자긴 미활보 거의 다 썼대서 진짜 허탈했어 나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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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 개빠르게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