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가정사 복잡한 사람이 자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제 3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친구보다 부모님 입장이 더 이해가 갈 때도 많은데 굳이 자기 편 들어달라고 그러는 것 같아서 별로...
공감을 하기에도, 그렇다고 무시하기에도 껄끄러운 주제라 가정사 터는 거 싫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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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가정사 복잡한 사람이 자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제 3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친구보다 부모님 입장이 더 이해가 갈 때도 많은데 굳이 자기 편 들어달라고 그러는 것 같아서 별로... 공감을 하기에도, 그렇다고 무시하기에도 껄끄러운 주제라 가정사 터는 거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