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변 사람 행복하게 보내주려고, 후회 안하고 싶어서 더 애쓰는 모습 보는 거 우리 외할머니가 최근에 많이 아프셔서 막 어려지신 것 같기도 하고 그렇거든. 근데 우리 외가 쪽 가족들 다 모여서 이번주에 놀러도 가고, 우리 엄마도 외할머니가 찾으니까 내일 바로 가서 모셔온다고 하고. 먹고 싶으신 거, 하고 싶으신 거 다 해준다고 하는데 난 왜 이렇게 슬프지. 보내드리려고 하는 것 같잖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0/13) 게시물이에요 |
|
누가 주변 사람 행복하게 보내주려고, 후회 안하고 싶어서 더 애쓰는 모습 보는 거 우리 외할머니가 최근에 많이 아프셔서 막 어려지신 것 같기도 하고 그렇거든. 근데 우리 외가 쪽 가족들 다 모여서 이번주에 놀러도 가고, 우리 엄마도 외할머니가 찾으니까 내일 바로 가서 모셔온다고 하고. 먹고 싶으신 거, 하고 싶으신 거 다 해준다고 하는데 난 왜 이렇게 슬프지. 보내드리려고 하는 것 같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