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전화해서 엄마 조금만 더 늦게 보내면 안돼~? 자고가면 안돼~? 하는데 난 진짜 절대로 용납못하거든 그런거 그래서 안된다고 계속 단호하게 얘기하는데 말로는 물어보려고 전화했다는데 사실상 통보식 전화잖아ㅋㅋㅋ 어른이라는 점 이용해서. 근데 엄마가 좀 불편할거같아서 혹시 딸한테 잡혀산다고 쪽팔린다고 생각할수도있잖아 아 너무 어렵다 근데 타협하기는 싫어 분명히 아줌마가 일찍 보내주기로 약속하고 나간건데 맨날 시간다되면 전화하고;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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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