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 하루종일 자습인데 애들 속닥거리고 그것도모자라서 남자애들 자리바꿔서 모여앉아서 게임하면서 말하고 점심시간엔 무슨 콘서트온것마냥 복도에서 소리지르고.. 반에 공부하는애들 있는데 굳이 얘기하면서 방해하고 조용히하라그러면 공부잘하는애들은 환경이 안좋아도 잘하는거라고 니네들이 집중못하는걸 남탓하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떠드는애들이 다 공부잘하는애들이라 애들이 대꾸도못하고 진짜 공브하는애들 속이 문드러진다 담임쌤은 우리반 그냥 포기하신것같고 반뿐만이아니라 쉬는시간에 복도나와서 소리지르고 그래서 쌤들이 걍 포기한듯... 참다참다안되면 교장실찾아가서 말씀드리고싶은데 그래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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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