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어폰을 2주 전에 샀는데 그 샀던 날부터 한 쪽이 안 들려서 그 다음날 바꾸려고 갔더니 결제했던 카드가 필요하대 이모가 사줬던 건데 그래서 그 다음날에 엄마 통해서 이모한테 이어폰 줘가지고 바꿔달라 부탁했는데 그 대는 또 된다잖아ㅋㅋㅋㅋ그래서 안 바꿔줘서 왔는데 진짜 되긴 하고 이모한테 뭐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그냥 썼는데 이번주에 또 한 쪽이 안 들려....아.. 이정도면 카드 없이도 그냥 교환 될 것 같아서 또 찾아갔더니 카드가!!!!!!!!필요하대!!!!!!!!!이모 서울에 있어서 내일 저녁에 오는데!!!!!! 아 진짜 왜이래????? 나도 이거 2주나 돼서 진짜 바꾸는 것도 무안해 죽겟는데 자꾸 카드가 필요하다는 거야 결제ㅏ한 거 취소하려면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아니면 업체한테 직접 연락해보래...진짜 귀찮고 짜증난다 진짜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이어폰 그냥 하늘높이 던져 버리고 싶었음...내가 예민한 건가 후우우우느우ㅜ우우 이모도 일하느라 바쁠 텐데 진짜 미안해 죽겠네ㅠㅠㅜㅜㅜㅜㅜ그 직원들한테도 미안함ㅠㅠㅜㅠㅜ이어폰이 16000원 값을 해야지 진짜ㅋ오ㅑ이러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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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들 원하는게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