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상대하는 일을 하는데..진짜 많이 느낌 특히 뭔가 과잉행동을 한다거나(튀는 행동 본인에 대한 자존감이 낮은 애들은 보면 부모님들께서 ..음......ㅜㅜ (물론! 타고난 성격적인 부분도 분명 있겠지 일반화하는 건 아님) 애가 분명 똘똘한 앤데 자기는 무조건 잘 못한다고 말하는 경우, 부모님이 계속 더 높은 목표 제시하시고 애를 채찍질 하심..칭찬이 적고 애가 튀는 행동하고 사람 관심 받고 싶어하는 경우 부모에게 애정을 덜 느끼고 좀 집에서 눌려 생활하고... 내가 남 가정사에 왈가왈부할 입장도 아니고 부모님들 마음도 이해는 가는데.. 그냥 나는 나중에 애낳기 점점 겁나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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