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기다리는 곳에 의자 있잖아. 거기 앉아서 거울보고 눈 화장 번진거 손으로 살살 고치고 있었거든. 근데 어떤 할아버지가 보고 나한테 쌍욕하면서 지나감. 넘나 황당했어...... 그게 그렇게 욕먹을정도로 잘못한건가...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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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기다리는 곳에 의자 있잖아. 거기 앉아서 거울보고 눈 화장 번진거 손으로 살살 고치고 있었거든. 근데 어떤 할아버지가 보고 나한테 쌍욕하면서 지나감. 넘나 황당했어...... 그게 그렇게 욕먹을정도로 잘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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