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어딜 맞아서 상처나가지고 울고있는데 그 질투의 화신에서 치열이가 꿈에 나온 거얔ㅋㅋㅋ 내가 막 울면서 치열이한테 갔더니 난관에 기대서 날 바라보면서 "예쁜 애들은 우는 것도 예쁜가..? 너는 우는 것도 예쁘네 예쁜 애들은 울어도 예쁘다는 거 너보고 처음 알았어" 이러는 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아앙아ㅏㅏㅏㅏ설레 나 순간 이게 꿈인데도 진짜 같아서 '아니 얘 지금 고백하는 건가....? 뭐라고 대답해야 되는거지...' 이 생각 하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 아 꿈인데도 생각할수록 설레네...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ㅏ솔로의 마음을 이렇게 헤집어놓고 가다니..!!!! 오늘 미뤄뒀던 질투의 화신 다 봐야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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