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때 최저없는 상향써서 운좋게 대학 합격한 상태인데.. 솔직히 합격 전 까지는 정시생각 중이였어서 정말 수능공부 빡시게 하고 있었거든 등급도 그럭저럭 괜찮았고..지금은 다 내려 놓았지만, 그래서 친구들이 답 다 피해서 찍던가, 두 개씩 마킹해서 깔아주라고 ㅎㅎ 한두 번 들었을 때는 그냥 웃으면서 그럴까? 하고 넘겼는데... 계속들으니까 그리고 그게 당연히 해줘야 한다는 분위기로 흘러가니까 뭔가 친구들한테 미안함과 동시에 약간의 반항심 같은게 생긴다... 나능 환불받을거라고!!! ㅠㅠㅠ 내가 너무한거야 안깔아주러 가는게?? ㅠㅠㅠㅠㅠ (참고로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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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