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때마다 무릎이 쑤시고
누울 때 허리가 너무 불편해서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뒤척이는걸 반복하고..
목이 쑤시고
배변활동이 너무 허접해서 일주일마다 한번씩 변비약 먹다보니까 뭐만 먹어도 배가 안 좋고
치질 때문에 패스트푸드 마음대로 못 먹고...
에혀.. 짜증난다... 엄마가 나보고 이미 고장난 몸이라고 하는데 씁쓸하네
|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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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때마다 무릎이 쑤시고 누울 때 허리가 너무 불편해서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뒤척이는걸 반복하고.. 목이 쑤시고 배변활동이 너무 허접해서 일주일마다 한번씩 변비약 먹다보니까 뭐만 먹어도 배가 안 좋고 치질 때문에 패스트푸드 마음대로 못 먹고... 에혀.. 짜증난다... 엄마가 나보고 이미 고장난 몸이라고 하는데 씁쓸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