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열심히 응원해줬는데
이 성적 받았다고
말하기도 싫어..
분명 안물어볼텐데,,,
아,,, 너무 부끄러워 진짜
헤어지자고 할까...
너무 미안해 죽을 것 같아
진짜 애인 목소리 들으면 울 것 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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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열심히 응원해줬는데 이 성적 받았다고 말하기도 싫어.. 분명 안물어볼텐데,,, 아,,, 너무 부끄러워 진짜 헤어지자고 할까... 너무 미안해 죽을 것 같아 진짜 애인 목소리 들으면 울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