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80212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키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하ㅏ 원랴면 말했을텐데 이젠없늗것처럼 늠겨진다 

나한테고민말하는사람은 많른데 정작 나느누왜이래...
대표 사진
익인1
그래도 너를 믿는 친구가 있잖아 마음을열어봐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아니 원래고민말하던애가 한명있는데 걔도 이제못믿겠어 저번에 어떤 일때문에...ㅜㅜ아 정말 지금 너무 괴로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혼자마이웨이하기엔 너무어리겠지?ㅜㅜ 나도진짜너무속상했어서 그기분알거든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지금도 걔네끼리 모여서 노는거 카톡사진으로 보는데 진짜 다 망해버렸으면좋겠고그래..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ㅜㅜ어리다고 할슈있는 나이이긴한데 나스물넘었어 성인이얌ㅜㅜ 그냥 가정사 얘기인데 누구한테 털어놓고싶은데 생각해보니 생각나는사람이없어서 난 친구랑 사이가 안좋은건아닌데 그냥말하고싶지않어 목에서 턱 막히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아그렇구나 나는 당연히 고등학생일줄알았어 미안해ㅜㅜㅜ 나도 어느순간부터 진짜친한애 아니면 내얘길안해 어차피 이해못할거같아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그니까그게막...나도걔네가너무좋고 애들이 중학교때부터 친한애들이라 다 제일친한애들인데 내얘길말하기가꺼려졒잘 들어줄거알고 걔넨 거리낌없이 나한테 뭐든 말하는데...그냥뭔가그래...너한테라도 고민말해두될까?ㅜㅜ나지금 좀괴로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웅웅 쓰니가 지금 감정상태가 불안정한가봐ㅜㅜ 쓰니친구들 진짜 좋은친구 같다! 말해도돼 천천히얘기해봐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나이혼가정이고 아빠랑만살아 난 엄마하고 개인적으로 연락하는데 아빠가 엄마를 너무 싫어해서 얘기꺼내는거조차 못하게하다가 내가 머리컸다는이유로 이제 엄마가 아빠없을때우리집오거나 이런거 거리낌없이 말하려그래 근데 며칠전에 엄마가 우리집에왔을때 엄마한테 아빠가 전에 나한테 엄마 욕했던내용을 얘기했었어 게다가 아빠가 현애인이랑 사귀게 되면서 그사람한테 해준게 너무 호구같아서 그거때문에도 좀...우리한테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 엄마가 많이 화났었거든 근데 우리아빠가 하루에 두번이상 나한테 연락이오는데 엊그제부터 안오는거야 근데 아까전에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아빠한테 문자로 욕했던 내용하고 이런걸 다따져보냈대 근데 솔직히 아빠가 욕한게 좀 부적절한거라 잘따진거라 생각되는데도 ㅋㅋ 나한테 연락이안오는 이유가 그거라고 생각하니까 막 자꾸 화가 나더라고 왜하필 지금 아빠가 며칠전에 나한테 엄마에대해 말한걸 지금와서 말해갖고 내가 말해준걸 알게끔 하필 지금말햇나싶고... 그래서 막 그거갖고 말했더니 돈안대주면 빚져서라도 대학비 내주겠다이러고 신경끄고살라는거야 ㅜㅜ자기는 몇년동안 욕먹은거 말한거뿐이라고 아근데진짜 난 뭔지모르겠어 ㅜㅜ 굳이 아빠랑 관계망치고싶지않아..돈받는입장이라ㅡ는것도있는데 아그냥 너무 족잡하다 후우우우우ㅜ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와 진짜 복잡하다 엄마아빠 바뀌면 우리집이랑 비슷한데 뭐 상황은 완전 다르지만.. 뭔가 가정사는 비슷한 집인 사람한테 말해야 이해도 해주고 속이풀리더라구 아무리 친구들이 믿음직하구 진짜 좋아도 이해부분에서 부족함이 있을 수있어서 선뜻 말이 안나왔을거같아

상황에대해서 이미 벌어진일이라 내가 말도 잘 못하구 하지만ㅜㅜ 중간에서 진짜 힘들겠다ㅠㅠ 엄마랑은 친하게 자주자주연락하는거야? 나는 14부터 엄마랑만 살아서 아무리 아빠가 연락 가끔하시고 잘해주려고하셔도 엄마가 우선이되서 얘기하게되더라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웅 나 뭐지 7살때따로살고 8살때 다시붙었다가 13살때 다시 별거하다가 15살때완전히이혼했어 그냥 지금은 둘다좋아 나는 우선순위를 굳이 따지라면 우리오빠...?부모님은 뭐...아빤 미울때가너무많지만...그래도 내아빠라는 인식이강해ㅛㅓ
엄마라우엄청자주연락하지 ㅎㅎ하루에한번정두해 ..지금은 너무 복잡해서 지금 강의듣는데 와 눈물날뻔했어..앞으로 아빠랑 엄마 사이에 영향이 미칠수있다는게 나한테 온다는 생각이드니까...ㅋㅋ엄마도 솔직히 엄마답답한거말한다고 나랑아빠의 사이가 틀어질거생각안했다고 생각하니까 그것도 화나고...자꾸 엄마가 틀린얘기한거아니라고 신경쓰지말고 강의나들으라는데 어떻게그래 이성이있는한??ㅜㅜ이게 엄마만의 화를 표출하는방법이라면 잘못된거아니야? 아 나진짜 말하면 곱씹을수록 이상황이화난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엄마가 너를위한 배려가 좀 부족하셨다ㅜㅜ 너는 너 힘든걸 털어놓은건데 그 속에 얼마전 아빠한테 들었던 엄마얘기가 섞여있던거잖아ㅜ ㅜ
아빠랑 얘기해서 풀수있는 상황도 아니구ㅜㅜ진짜 힘들겠다 당연히 공부도 손에 안잡힐거구ㅜㅜ
나는 사실 두분이 헤어지셨으면 서로에 관한 얘기를 자식한테 할 때 좋은얘기아니면 안하셨으면 좋겠어ㅜ 우리집은 아예 언급이없거든.. 굳이 말하자면 아빠가 잘못한거라 아빠가 우리를 걱정하는정도ㅜㅜ
아빠랑 사이가 풀렸으면좋겠다. 아빠가 잠시 화나셔서 그런걸꺼야. 원래 하루에 한두번 연락하는 아빤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ㅠㅠ
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빡치면 생각나는대로 내뱉어서 아빠가...ㅋㅋ...전화도못하겠고그르네...근데익인이 말투 천사가태 사근사근나 그냥가만히있을라고...ㅋㅋ어제 작은아빠한테 전화온게이거랑 연관돼있나싶고...ㅜㅜ만약 아빠랑 잘못 틀어지면 엄마한테화날것같아서 무섭다...그래두 익이니넘나 다정해서 져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진짜 가만히있는게 최고야ㅠㅠㅠ 아빠랑 화해잘했으면 좋겠다! 엄마한테 아빠얘기할때 조금 신중하구ㅜ 아무래도 같이사니까! 나 말을진짜못해서 열심히 상담해주려고노력했엉...ㅎㅇㅎ다행이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잉 ??ㅜㅜ난 아빠랑 같이살아 ㅎㅎ 아빤 집 안들어오고 현애인집에서 살다시피해서... 들어줘서고마워 햔실적인 대안같은거 못듣는거 아는디 그냥 이러케라도 들으니 맘이편하네 고마워익이니 천사가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웅웅 그르니까 엄마가 아빠한테 얘기할 수 있으니까 엄마한테 아빠얘기 조심히해야할거같댜구ㅠㅠ 나는 들어주는것밖에몬해서 미안해ㅠㅠ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졌다니 고마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는 걔네랑 싸우기전에도 이런생각을 했어 졸업하면 얘네랑 연락할까? 근데 확신이없었어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청 단 프차 음료메뉴 추천해줘!!!
20:46 l 조회 1
얘들아 브랜드 편견없이,,, 이거 아줌마같아?
20:46 l 조회 2
떡볶이 딱 1인분 나오는 체인 있어??
20:46 l 조회 2
할아버지가 나한테 여걸이라는데
20:46 l 조회 3
냉장고없는 고시원룸 살아본적있는 사람?
20:45 l 조회 5
곧 생리하려나 조울증 레전드네
20:45 l 조회 3
우리 집은 넉넉한거야? 아니면 평범한거야? 가난한거야?1
20:45 l 조회 8
정병올정도로 미련남아서 사람 잡아본익 있니....
20:45 l 조회 7
엽닭먹을까 마라엽떡 먹을까1
20:44 l 조회 6
전 직장상사 생일축하톡 11보낸다 22안보낸다 1
20:44 l 조회 4
일본여행가는데 기념품 사올라믄 백팩을 가져갈까 아님 레디백을 하나 살까
20:44 l 조회 6
익들을 버티게 하는 힘은 뭐야????1
20:44 l 조회 10
회사에서 어린 취급 받는 사람 부럽다
20:44 l 조회 11
나 면허딴지 2주 됐는데 고속도로 처음 타보거든 초보 문구 추천해줘7
20:44 l 조회 14
도서관에서 쪽지랑 먹을 거 받았는데 번호는 없어 1
20:43 l 조회 15
남친이 일본사람이랑 동거경험 있으면2
20:43 l 조회 18
인스타 시비거는거 재미잇다
20:43 l 조회 8
2000년대 너무 그리운데 돌아갈래? 하면 ㄴㄴ임ㅋㅋㅋㅋ1
20:43 l 조회 11
일쓰버릴때 봉투 터지기 일보직전까지 꽉꽉채워서 버리는거 짱싫다
20:43 l 조회 9
마운자로 2.5 1주차엔 효과없는경우 많은가
20:42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