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이름 바꾸고싶단 생각 1도 안했고 내 좌우명도 내 이름 풀이한거인만큼 내 이름을 스스로 굉장히 좋아함 근데 오늘 꿈에 무당이 나와서 내 이름 불용문자라고 뜻 지, 생각할 유 써서 지유라고 바꾸라는거야 근데 소름 돋았던게 생각할 유라는 한자는 원래 내가 모르는 한자거든 근데 일어나서 너무 기분이 나빠서 검색해보니까 있는 한자더라.. 그러고 아무생각없이 지내다가 우연히 페북에 들어갔는데 일적인 작업 때문에 알고지내는 후배가 있는데 개명을 했더라고 지유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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