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년의 시간낭비 -재수 성공한거면 낭비가 아니겠지만 유지된경우나 오히려 떨어진 경우는 낭비야 +) 참고로 그냥 1년이 아니라 '스무살'의 1년임 2. 돈 - 기숙이나 재종가면 한달에 100이상 기본으로 깨지고 독재도 인강비 교재비 밥값 등등 포함하면 상상이상으로 깨져 3. 건강 - 후반부에는 자고 일어나면 건강이 나빠진다는게 몸으로 느껴짐. 난 재수하면서 체력 면역력 다 떨어지고 척추측만증 탈모 만성피로 피부뒤집어짐 위염 등등 온갖 병들은 다 얻었어 4. 멘탈깨짐 - 상대적 박탈감이 장난아님. 내 친구들 대학가서 연애하고 예쁘게 꾸미고 대학라이프 즐길때 나는 교실에 틀어박혀서 공부하고있어야하는거 + 한살 어린 애들이랑 경쟁해야하는거 + 그런데도 재수성공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거+모의고가 점수 안나오면 사람 미침 등등. 멘탈 바스러짐 5. 10명중에 7-8명은 재수 실패함 -통계자료로 나와있음..그만큼 재수가 힘들다는거 6. 가족들이 피해봄 - 금전적 문제도 그렇고...사바사겠지만 난 내가 재수하면서 엄마랑 관계도 엄청 틀어졌고 나때문에 부부싸움도 엄청 많이했었어... 재수 고민하는 익들 다시 잘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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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소에서 핸드폰 무선 충전중인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