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최저점 찍고 정시 상향으로 대학 갔는데 스트레스 엄청 받았음
매일 같이 울었고 적응도 잘 못해서 매일 혼자 다녔음 나중에 동기 몇명이랑 친해지긴 했지만
그래서 반수했고 현역때보단 잘봤지만 절대 잘봤다고 할 수 없는 성적이 나왔는데 그래도 작년처럼 크게 미련남지는 않음
엄마아빠도 복학하면되지 아니면 편입해라 이런 마인드고 친구들도 ㅇ응원 많이 해줘서 그런가
대학교 다닐때보다 스트레스 훨씬 안받음
| 이 글은 9년 전 (2016/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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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최저점 찍고 정시 상향으로 대학 갔는데 스트레스 엄청 받았음 매일 같이 울었고 적응도 잘 못해서 매일 혼자 다녔음 나중에 동기 몇명이랑 친해지긴 했지만 그래서 반수했고 현역때보단 잘봤지만 절대 잘봤다고 할 수 없는 성적이 나왔는데 그래도 작년처럼 크게 미련남지는 않음 엄마아빠도 복학하면되지 아니면 편입해라 이런 마인드고 친구들도 ㅇ응원 많이 해줘서 그런가 대학교 다닐때보다 스트레스 훨씬 안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