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전히 한 게 없고 더 열심히 살겠다던 새해의 다짐은 1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상처만 가득했던 2016년이 되었다고 말하겠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소중했던 추억들도 기억해줬으면 항상 힘들기만 했던 하루하루는 아니었다는 걸 기억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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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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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전히 한 게 없고 더 열심히 살겠다던 새해의 다짐은 1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상처만 가득했던 2016년이 되었다고 말하겠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소중했던 추억들도 기억해줬으면 항상 힘들기만 했던 하루하루는 아니었다는 걸 기억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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