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원래 남자 알바만 뽑아. 잘생긴애들만 ㅇㅇ 술집이였어! 술파는곳! 고기파는곳! 나는 어쩔 수 없이 뽑은거(것도 사장님이 뽑은게 아니라 사장님 없을때 점장님이 뽑은겈ㅋㅋㅋ 처음엔 어색했는데 나중엔 친해짐 사장님이랑) 일단 잘생기면 여자손님이 엄청 늚.. 그리고 맨날 나 째려봐 이유는 모르겠어. 어쨌든 같이 알바하는 사이라 친해서 뭐 손잡고 이런 가벼운 스킨쉽은 하거든 그래서 그런가 그리고 남자 알바 번호를 엄청 물어봐 . 번호 뭐냐고 여자친구있냐고도 물어보고! 직접물어봤으면 좋겠음.. 부끄러워하면서 물어보면 남자알바생 직접 데려와 줌 근데 간혹 엄청 싸늘하게 묻거나 진짜 인성보이게 묻는애들있으면 모른다고만 말함. 좀 알바생 성격이 능글거리고 나랑 동갑이상인 알바생이면 앉아서 술한잔 먹고 걍 친구먹고 그럼 그리고 알바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알바생이랑 술먹고 같이 가는 손님도 있어! 그리고 좀 어리고 손님한테 말 없고 이런애들은 귀엽다고 생각하는지 자꾸 벨누름 걍 부르는거야. 솔직히 이건 좀 진상짓.. 내가 가면 나 말고 걔 불러달라하고 나이차 20살이상나보이는데 자꾸 애한테 번호 달라그러는 사람들도 있음 그럼 와서 찡찡대는데 귀여운데 좀 불쌍함.. 보통은 그런 진상은 내가 커버해줌 그리고!!! 정말!! 성희롱 엄청남 남자애들이라 가볍게 생각하는지도 몰라도 연상인사람이 애들 손잡고 옆에 앉히고 그럼 그럼 여기 오지말고 다른데 가던가 왜 애들을(비속어) 귀한 자식들인데 걔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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