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같은 초고가명품은 거의 맘대로 못산다고 보고 그냥 좀 고가 물건? 있잖아 그런거 그냥 부자애들처럼 사고싶을때 못사고 항상 아빠 월급날에 맞춰서 사는거... 이것도 여유로운건 아니니까 빠듯하다고 해야하는거야..?
| 이 글은 9년 전 (2017/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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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같은 초고가명품은 거의 맘대로 못산다고 보고 그냥 좀 고가 물건? 있잖아 그런거 그냥 부자애들처럼 사고싶을때 못사고 항상 아빠 월급날에 맞춰서 사는거... 이것도 여유로운건 아니니까 빠듯하다고 해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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