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89769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왜그런걸까 근데 깊게 생각해보면 내자식이라면,,

대표 사진
익인1
사회의 안좋은 인식 때문ㅇ....
힘든 사랑이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힘드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내 자식이 힘든 길은 안 가면 좋겠는 마음 때문일 듯 근데 난 상관 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해하긴 뭘 이해해ㅋㅋㅋㅋ
이해받을 일이아닌데ㅋㅋㅋ아짜증나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상관 없어. 누구를 사랑하든 그건 내가 그 아이에게 관여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반대 안 함. 별 생각 없어 진짜 ㅋㅋㅋㅋㅋ 자기가 좋다고 하는데 내가 뭐 어떻게 할 수 있은 것도 아니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지가 반대하면 이성애자되나..? 나라면 반대는 아니고 내자식이면 더 충격이긴 하겠지 억장무너질듯 걔가 앞으로 받을 차별이랑 상처 생각하면 밤낮 내내 울어도 모자를거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상관 없어 내 새끼만 행복하면 돼 그냥 자기가 좋다는데 내가 왜 뭐라고 할 자격은 있나 자기 인생인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고민은 하겠지만 결국엔 내가 져서 허락? 이해? 해줄것 같아 어려운 사랑이란걸 알지만 자신이 좋다는 데 어쩌겠어 내 자식도 힘들텐데 충분히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왜 사람을 부정함...? 왜 이해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내 자식이 커밍아웃을 한다면, 그 순간은 지극히 이성적인 태도로 대하진 못하겠지. 하지만 부모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말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보험 설계사인 익 있을까?
16:22 l 조회 1
세무사시험 10년전보다 지금이 훨씬 붙기 어려워?
16:22 l 조회 2
혹시 허그 보증이행 잘 아는 사람 있어?
16:21 l 조회 3
자가혈청 들고갈때 어떻게 들고갔어??
16:21 l 조회 4
울언니 회계사 시험 붙었는데 지금 울고 있음…
16:21 l 조회 19
알바 하는데 안 바쁠 때 뭐해..?
16:21 l 조회 3
29살인데 아직 면허 없다..1
16:21 l 조회 12
동네카페 가성비 미쳣슨 1
16:21 l 조회 14
간호사익들 있어? 동생이 올해 졸업해서 웨이팅중인데3
16:21 l 조회 12
니코틴 액상 쎈 전담 피는애들아 나만그래???답부탁해3
16:20 l 조회 9
집안일 할 때마다 난 결혼하면 안되겠구나 느낌
16:20 l 조회 11
우리아빠 왜이렇게 지역감정이 심한걸까1
16:20 l 조회 11
환승이직할때 최합이랑 입사가 일주일차이나면 어케 이직해?
16:20 l 조회 7
아이폰 프맥 다 좋은데 치명적은 단점
16:20 l 조회 5
울 언니 능력치는 사기인데 뭐 하나 진득하게 하는 걸 못해서 인생 궤도 신기함1
16:20 l 조회 15
성형외과 이거 기분 나빠도 돼? 2
16:20 l 조회 14
중국갈때 두쫀쿠 가져가도 돼?
16:20 l 조회 12
면접 20분이나 보는 알바1
16:19 l 조회 12
저번주금욜에 한국가스공사 가는게 꿈이라고 하니까2
16:19 l 조회 25
182~184 남자들은 어느정도 여자키 가장 선호할까?9
16:19 l 조회 3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2